학교갈때 주로 5, 6, 7 호선을 이용하는대
문득 깨닫고보니
요즘 지하철에서 상업광고가 없다시피하다
대신에 서울시 광고, 지하철광고가 자리를 차지하고있다.
예전에는 레이저(모토롤라)광고라든지 뭐 비타500광고라던지 그런것들이 있었는대
요즘은 서울시 장기주택 shift 광고라든지. 지하철소음을 줄였다 라는 '알리기'가 붙어있다.
무슨일을 하는지 알리는건 좋다. 세금이 어디로 나가는지 놀고있지 않고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.
다만궁금한점이.. 상업광고를 지하철에서 치우는 무슨 캠패인이라도 버리나..
상당히 돈이 될텐데..
덧. 위글과 상관없이 왜 5호선 답십리역은 개찰구 찍고 들어가면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없는건가 ㅡㅡ
지하철 꺼꾸로 타고가다가 문득 정신차리고 내렸는대 답십리어서 눈물을 머금고 나갔다가 다시들어갔다는 ㅡㅡ...











